KOREA NPL EXCHANGE

대한민국 1등 NPL 직거래 플랫폼, KNE

편집된 정보는 없습니다. 채권은행이 직접 쓰고 투자자가 직접 읽는 곳 대한민국 NPL 시장의 선순환, KNE가 시작합니다

NPL 등록건수

27건

협의중 건수

0건

계약체결 진행 건수

0건

체결완료 건수

0건

KNE 회원 수

136명

NPL 등록 수

27개

대출원금 총액
(단위: 백만원)

31,261

312.6억

근저당권·우선수익권 총액
(단위: 백만원)

143,148

1,431.5억

KNE 플랫폼 안내

투명한 데이터 공개와 안전한 거래 연결을 위한 핵심 기능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
데이터 투명성

사건·주소·금액 등 변경 이력 관리로 신뢰 확보

안전한 연결

검토→협의→거래 단계별 가이드 제공

플랫폼 소개

데이터·절차 한눈에

공개 기준과 거래 프로세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.

홈페이지 소개보기

월별 증가

최근 등록된 NPL 매물

제목 지역 용도 상태 등록일
경매물건 충청남도 보령시 주거시설 > 아파트 개시 2026-06-01
공매물건 서울특별시 강남구 업무/상업 시설 > 근린상가 개시 2026-05-22
공매물건 충청남도 예산군 주거시설 > 빌라(연립/다세대) 개시 2026-05-22
공매물건 경기도 고양시 업무/상업 시설 > 근린상가 개시 2026-05-22

등록부터 연결까지, KNE의 4단계 프로세스

정보 등록
열람·검토
당사자 협의
거래 진행
경매 정보 이용 가이드
데이터 기반 투명 공개
신뢰 가능한 거래 절차
실시간 정보 업데이트
간편한 물건 등록
- 사건번호는 형식 그대로(예: 2026타경-12345), 공기관/신탁회사명은 공식 표기로
- 시/도·시군구 선택 → 주소검색으로 도로명, 상세주소에 동·호수까지 입력
- 용도는 선택 버튼 사용, 면적(m²)·금액은 숫자만 입력
- 단계별 안내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물건 등록
FAQ
한국 NPL 거래소는 경매 및 공매 물건에 대한 양방향 직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. 복잡한 절차 없이, 매물을 등록한 '매각사'와 관심 있는 '매입사'가 플랫폼을 통해 직접 연결되어 빠르고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
NPL은 원리금 상환이 3개월 이상 지연되고 있는 무수익 여신, 즉 부실채권을 뜻합니다. '매입사' 입장에서는 이러한 채권을 적정 가격에 인수하여 향후 경매 배당이나 채권 회수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상입니다.
한국 NPL 거래소의 핵심 사업은 투명한 NPL 직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. '매각사'에게는 물건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등록 시스템을, '매입사'에게는 검증된 매물을 쉽게 찾고 직접 협의할 수 있는 검색 및 연결 시스템을 제공합니다.
한국 NPL 거래소는 경매 및 공매 물건을 시장에 내놓고자 하는 '매각사'와,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거래를 진행하고자 하는 '매입사'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입니다.

다만, '매입사'는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'매각사'로부터 NPL을 직접 매입할 수 있습니다.

● 자본금 5억원 이상의 법인
● 금융위원회에 '매입채권추심업'으로 등록된 대부업체
간편한 물건 등록
단계별 안내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물건 등록
누구나 쉽게 등록
4단계 연결 프로세스
등록→검토→협의→거래 진행까지 흐름을 명확히
등록부터 거래까지
실시간 정보 업데이트
등록·변경 사항을 빠르게 반영해 최신 상태로 열람·검토
변경 즉시 반영